기관소개
미션과 비젼
조직도
찾아오시는 길
주요사업
장애인인권상담지원
장애인권익옹호활동
장애인식개선교육
장애인인권영화제
장애인식개선캠페인
공지사항
핫이슈
포토뉴스
2025년 활동사진
온라인신청
회원가입
로그인
핫 이슈
차별의 벽을 넘어 장애인 인권이 날아오르는 곳,
진해장애인인권센터가 함께합니다!
핫이슈
핫이슈
HOTISSUE
핫이슈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
핫이슈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이메일
홈페이지
옵션
html
제목
필수
내용
필수
웹에디터 시작
> > > 품위 의무 유지 위반으로 감봉 2개월 결정 > 노조·장애인 단체 ‘제 식구 감싸기’ 비판 > 지연숙 진해아트홀 관장. /창원시 > 지연숙 진해아트홀 관장. /창원시 > 창원문화재단이 장애인 차별 발언을 한 진해아트홀 관장에게 경징계 처분을 했다. 이에 노조와 장애인 단체는 ‘제 식구 감싸기’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 > 창원문화재단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품위 의무 유지 위반으로 지연숙 진해아트홀 관장에게 감봉 2개월 처분을 했다. > > 지 관장은 지난달 24일 내년에 새로 개관할 진해아트홀 시설 관련 회의에서 공연장 맨 앞 열에 설치된 휠체어석을 맨 뒤로 옮기라고 지시하면서 “클래식처럼 품격 있는 공연을 할 때 장애인들이 맨 앞에서 소리 빽빽 지르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말한 바 있다. > > 지 관장은 재단 노동조합에서 발언을 두고 문제 제기를 하자, 지난달 말 본인 명의의 사과문을 내고 “장애인 고객이 공연을 관람할 때 불편을 덜기 위한 취지였지만 부족한 표현으로 장애인분들께 실망과 상처를 드려 깊이 반성한다”고 해명했다. > > 하지만 노조와 장애인 단체는 해당 발언이 장애인 차별 발언이기에 지 관장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해왔다. > > 창원문화재단은 14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2개월 감봉 처분을 결정했고, 최근 부이사장이 결재를 하면서 징계를 확정했다. > > 징계 결정 이후 창원문화재단 측은 “이번 일을 계기로 재단의 장애인 시설 운영 부분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장애인 친화 문화를 확립하도록 세심하게 관심을 두고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 >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에 새로 지어지는 진해아트홀 객석. 제일 앞에 휠체어 좌석이 배치됐다. /주성희 기자 >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에 새로 지어지는 진해아트홀 객석. 제일 앞에 휠체어 좌석이 배치됐다. /주성희 기자 > 노조와 장애인 단체는 경징계 결정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 > 노조 관계자는 “감봉 2개월 처분은 경징계로 ‘제 식구 감싸기’ 결정으로 볼 수밖에 없다”며 “지 관장 때문에 재단 이미지 실추가 큰데 겨우 그 정도 결정을 내린 것은 부족해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 > 진해장애인인권센터 관계자도 “노조 추천으로 우리 단체 한 명이 징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는데 중징계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장애인 비하 발언에 대해 심각하다고 생각지 않고 가벼운 문제로 여기는 것 같아서 씁쓸하고 안타깝다”고 비판했다. > > /우귀화 기자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링크 #2
파일 추가
파일 삭제
파일 #1
파일 #2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취소
작성완료
기관소개
공지사항
포토뉴스
온라인신청
개인정보처리방침
주소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자은로64번길 3 부길골든프라자 305호(자은동959-2)(우 51637)
전화 : 055-541-1330 팩스 : 055-546-1336 이메일 :
jhhotline@hanmail.net
COPYRIGHT ⓒ
진해장애인인권센터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본 기관은
경상남도
와
창원시
의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