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통합사례관리협의체 제91차 고난도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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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구(구청장 이종근)는 지난 23일 진해종합사회복지관 회의실에서 위기가구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제91차 진해통합사례관리협의체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해구청을 비롯해 진해종합사회복지관, 진해장애인복지관, 진해노인복지관, 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 진해경찰서, 진해장애인인권센터, 치매안심센터,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 경남가족센터, 마산의료원 등 19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중증장애인 위기가구에 대한 개입 및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복합 위기가구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기관별 전문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협의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및 위기가구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방종배 사회복지과장은 “통합사례회의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통합사례관리협의체는 복지·보건·의료·인권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2013년 5월 진해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구성하여 현재 격월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진해구청을 비롯해 진해종합사회복지관, 진해장애인복지관, 진해노인복지관, 진해정신건강복지센터, 진해경찰서, 진해장애인인권센터, 치매안심센터,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 경남가족센터, 마산의료원 등 19개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중증장애인 위기가구에 대한 개입 및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복합 위기가구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기관별 전문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협의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및 위기가구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방종배 사회복지과장은 “통합사례회의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해통합사례관리협의체는 복지·보건·의료·인권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2013년 5월 진해종합사회복지관에서 구성하여 현재 격월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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