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장애인인권센터, 권리중심 공모전 대상·장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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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장애인인권센터는 ‘나에게 노동이란 세상이란 권리 중심’ 공모전에서 문화예술형 부문 대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권리 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권리 중심 공공일자리를 통한 나의 변화’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대상을 받은 이남권 씨는 “나의 권리가 당신의 권리를 넘어가지 않게 너의 권리를 대신 말해줄 수 있는 스피커가 될 수 있기를. 그래서 내가 너와 행복해질 수 있는 시작. 권리중심 공공 일자리”라고 쓰고 왼쪽에 자기 얼굴을 그렸다.
박다솔 씨는 “일하는 게 인생의 가장 큰 도움이 되고 돈이 있다는 게 생존심이 강하다는 것. 살아있는 건 자존감이 높다(는 것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자기 얼굴을 그려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열었다.
수상작은 12월에 주최 측이 여는 작품전시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남권·박다솔 씨가 그린 그림은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의 권리 및 사회 참여의 가치를 알리는 데 활용된다.
권리 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란 노동시장에서 배제됐던 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일자리다.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 직무로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장애인의 권리를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둔다.
권리 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에서 일하는 노동자가 ‘권리 중심 공공일자리를 통한 나의 변화’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대상을 받은 이남권 씨는 “나의 권리가 당신의 권리를 넘어가지 않게 너의 권리를 대신 말해줄 수 있는 스피커가 될 수 있기를. 그래서 내가 너와 행복해질 수 있는 시작. 권리중심 공공 일자리”라고 쓰고 왼쪽에 자기 얼굴을 그렸다.
박다솔 씨는 “일하는 게 인생의 가장 큰 도움이 되고 돈이 있다는 게 생존심이 강하다는 것. 살아있는 건 자존감이 높다(는 것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자기 얼굴을 그려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가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열었다.
수상작은 12월에 주최 측이 여는 작품전시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남권·박다솔 씨가 그린 그림은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의 권리 및 사회 참여의 가치를 알리는 데 활용된다.
권리 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란 노동시장에서 배제됐던 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일자리다.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 직무로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알리고 장애인의 권리를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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