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아트홀 시설 개선을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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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22일 진해아트홀에서 ‘장애물 없는 환경(Barrier Free)’ 조성과 관람석 내 휠체어석 위치 검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진해아트홀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이 장애나 불편함 없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시 문화예술과,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시설 이용자인 진해지역 장애인단체(진해장애인단체협의회, 사단법인 지체장애인연합회 창원시 진해지회 , 진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진해장애인인권센터)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해아트홀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한 세부 사항을 점검했다. 공연장 진해 지역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은 휠체어 이용자 관점에서 겪을 수 있는 관람 어려움과 구체적인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이에 시와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법적 기준을 준수하면서도 현장 목소리를 기술적·구조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제정원 창원시 문화예술과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실제 공간을 이용하실 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진해아트홀이 누구에게나 열린,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진해아트홀을 이용하는 모든 시민이 장애나 불편함 없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시 문화예술과,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시설 이용자인 진해지역 장애인단체(진해장애인단체협의회, 사단법인 지체장애인연합회 창원시 진해지회 , 진해장애인자립생활센터, 진해장애인인권센터)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진해아트홀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한 세부 사항을 점검했다. 공연장 진해 지역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은 휠체어 이용자 관점에서 겪을 수 있는 관람 어려움과 구체적인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이에 시와 창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법적 기준을 준수하면서도 현장 목소리를 기술적·구조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제정원 창원시 문화예술과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실제 공간을 이용하실 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진해아트홀이 누구에게나 열린,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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